Testimonials

UI Blocks 15 / 40

Testimonials

전우 회원의 목소리 — 서로 다른 구성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 필요한 것을 골라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.

전체 목록 모든 예시는 이 테마의 @theme 토큰만 사용합니다.
01

3열 인용 카드

가장 기본형 — 길이가 비슷한 소감 셋을 나란히 놓는다

  • 제대하고 이십 년 만에 지회 문을 두드렸습니다. 기수도 나이도 제각각인데 앉자마자 옛 부대 이야기가 나오더군요. 사회에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소속감을 여기서 되찾았습니다.
    김○○ 해병 1102기 · 대전 서구지회
  • 봉사 활동에 처음 나갔을 때는 손이 어색했습니다. 지금은 매달 독거 어르신 댁 보수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. 받는 것보다 주는 쪽이 훨씬 오래 남는다는 걸 늦게 알았습니다.
    박○○ 해병 1247기 · 부산 해운대지회
  • 창설기념일 행사에서 예전 소대장님을 만났습니다. 사십 년 만이었습니다. 전우회가 아니었으면 평생 못 만났을 인연입니다.
    정○○ 해병 998기 · 중앙회 자문위원
02

대형 단일 인용

한 마디에 화면을 통째로 내주는 형태 — 회보 머리글이나 기념일 페이지에 쓴다

아들을 먼저 보낸 뒤로 명절이 제일 무서웠습니다.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전우들 덕분에 아직 버티고 있습니다.
故 이○○ 해병 유가족 경기 남부지회 위문 사업 · 2024년 추석
03

사진 분할형 긴 인용

좌측 인물 사진 + 우측 긴 소감 — 회보 인터뷰에 가까운 밀도

전우회 회원들이 사무실에서 악수하며 인사하는 모습
지회장 인터뷰

지회를 맡고 가장 먼저 한 일은 회원 명부를 다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. 연락이 끊긴 전우가 절반이 넘었습니다. 한 사람씩 전화를 돌리는 데 반년이 걸렸습니다.

그렇게 다시 모인 인원으로 안보견학과 장학사업을 다시 열었습니다. 거창한 사업이 아니라 매달 빠지지 않는 모임 하나가 전우회를 살린다는 걸 배웠습니다.

최○○ 지회장 해병 921기 · 인천 미추홀지회 · 재임 6년차
04

어두운 무대 2열

전폭 어두운 띠 + 금색 따옴표 — 밝은 본문 흐름을 한 번 끊는 자리

Voices

전우가 전하는 말

안보견학에서 아이가 처음으로 아버지 군 생활을 물어봤습니다. 설명하다 목이 메더군요. 전우회가 가족에게 남기는 것이 이런 것이라 생각합니다.
윤○○ 해병 1180기 · 광주 북구지회
수해 복구 봉사에 나갔다가 옆 마을 전우회와 함께 일했습니다. 처음 본 사이인데 손발이 맞았습니다. 같은 훈련을 받은 사람은 티가 납니다.
한○○ 해병 1063기 · 강원 영월지회
05

높이가 다른 카드 흐름

columns 로 흘려 담는 형태 — 소감 분량이 제각각일 때 아래 빈칸이 안 생긴다

가입한 지 석 달째입니다. 아직 이름을 다 못 외웠는데도 매번 자리를 챙겨 주십니다.
서○○ 해병 1315기 · 울산 남구지회
팔순이 넘어 이제는 행사에 자주 못 나갑니다. 그래도 회보는 매달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읽습니다. 지회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압니다. 우편함에서 회보를 꺼내는 날이 한 달 중 제일 기다려지는 날입니다.
오○○ 해병 874기 · 중앙회 원로회원
아버지 없이 자란 아이가 장학증서를 받고 처음으로 아버지 부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. 돈보다 그 말이 컸습니다. 감사 인사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몰라 편지로 대신합니다.
강○○ 장학금 수혜 학생 학부모
사업이 어려울 때 전우들이 먼저 알고 찾아왔습니다. 도움을 청한 적이 없는데도 그랬습니다.
임○○ 해병 1204기 · 경북 구미지회
섬이라 인원이 적습니다. 그래서 한 사람이 빠지면 바로 표가 납니다. 덕분에 아무도 안 빠집니다.
노○○ 해병 1090기 · 제주지회
기념품 사업을 맡으며 처음으로 회비가 어디에 쓰이는지 봤습니다. 장학금과 위문 비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. 회원들에게 그 표를 보여 드렸더니 그해 회비 납부율이 올랐습니다.
배○○ 해병 1152기 · 충남 천안지회
06

좌우 전환 캐러셀

자리를 아끼는 형태 — 자동재생 없이 좌우 버튼으로만 넘긴다(정지 컨트롤 불필요)

전우회 이름으로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지 십 년이 넘었습니다. 처음엔 열 명 남짓이었는데 작년에는 이백 명을 넘겼습니다. 오래 하는 것 말고 다른 비결은 없었습니다.
류○○ 해병 1023기 · 서울 강서지회
입회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그날 바로 봉사 일정에 따라나섰습니다. 설명을 듣는 것보다 한 번 같이 움직여 보는 게 빨랐습니다.
문○○ 해병 1288기 · 전북 익산지회
남편 기일마다 지회에서 사람이 옵니다. 십오 년째입니다. 잊히지 않는다는 것이 유가족에게 어떤 의미인지 저희는 압니다.
신○○ 유가족 대표 · 경남 창원지회
제대한 지 얼마 안 돼 선배들 사이에서 막내입니다. 회의 때 의견을 내면 끝까지 들어 주십니다. 계급이 아니라 사람으로 대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.
황○○ 해병 1341기 · 대구 달서지회
1 / 4
07

한 줄 인용 리스트

밀도 최우선 — 소속 배지 + 한 마디만. 좁은 사이드바나 페이지 하단에 넣는다

  • 지회
    먼 길 마다 않고 와 주신 전우들 덕분에 창립 30주년 행사를 마쳤습니다.
    조○○ 해병 940기 · 경기 안양지회
  • 봉사
    한 달에 한 번, 십 년을 채우니 마을에서 먼저 연락이 옵니다.
    남○○ 해병 1117기 · 충북 제천지회
  • 장학
    수혜 학생이 올해 임관했습니다. 그 소식 하나로 사업이 계속됩니다.
    권○○ 중앙회 장학위원
  • 유가족
    기일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습니다.
    유○○ 故 안○○ 해병 유가족
  • 회보
    회보에 지회 소식이 실린 뒤로 모임 참석 인원이 늘었습니다.
    전○○ 해병 1198기 · 전남 여수지회
  • 견학
    아이들이 사령부 견학을 다녀와서 한동안 그 얘기만 했습니다.
    홍○○ 해병 1262기 · 세종지회
08

지표 결합형 소감 카드

소감 + 만족도·참여 실적 — 사업 결과 보고에 쓰는 형태. 별점은 숫자를 함께 적는다

2024년 안보견학 참가자 소감

참가자 312명 대상 설문 · 응답 268건

4.8 평균 만족도 (5점 만점)

  • 만족도 5.0 / 5.0
    견학 일정이 빡빡했는데도 지루하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. 안내해 주신 현역 후배들이 인상 깊었습니다.
    참여 횟수
    4회
    회원 연차
    9년
    구○○ 해병 1229기 · 경기 고양지회
  • 만족도 4.5 / 5.0
    이동 거리가 멀어 걱정했는데 차량 편성이 잘 돼 있었습니다.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오고 싶습니다.
    참여 횟수
    2회
    회원 연차
    3년
    추○○ 해병 1301기 · 강원 속초지회
  • 만족도 4.0 / 5.0
    내용은 좋았습니다. 다만 자유 관람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했습니다.
    참여 횟수
    6회
    회원 연차
    12년
    마○○ 해병 1075기 · 대전 유성지회
  • 만족도 5.0 / 5.0
    학생 자녀와 함께 참가했습니다. 아이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계속 질문을 했습니다.
    참여 횟수
    1회
    동반 가족
    2명
    사○○ 장학생 학부모 · 부산 사상지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