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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stimonials
전우 회원의 목소리 — 서로 다른 구성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 필요한 것을 골라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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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예시는 이 테마의
@theme 토큰만 사용합니다.
01
3열 인용 카드
가장 기본형 — 길이가 비슷한 소감 셋을 나란히 놓는다
-
제대하고 이십 년 만에 지회 문을 두드렸습니다. 기수도 나이도 제각각인데 앉자마자 옛 부대 이야기가 나오더군요. 사회에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소속감을 여기서 되찾았습니다.
김○○ 해병 1102기 · 대전 서구지회 -
봉사 활동에 처음 나갔을 때는 손이 어색했습니다. 지금은 매달 독거 어르신 댁 보수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. 받는 것보다 주는 쪽이 훨씬 오래 남는다는 걸 늦게 알았습니다.
박○○ 해병 1247기 · 부산 해운대지회 -
창설기념일 행사에서 예전 소대장님을 만났습니다. 사십 년 만이었습니다. 전우회가 아니었으면 평생 못 만났을 인연입니다.
정○○ 해병 998기 · 중앙회 자문위원
02
대형 단일 인용
한 마디에 화면을 통째로 내주는 형태 — 회보 머리글이나 기념일 페이지에 쓴다
아들을 먼저 보낸 뒤로 명절이 제일 무서웠습니다.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전우들 덕분에 아직 버티고 있습니다.
03
사진 분할형 긴 인용
좌측 인물 사진 + 우측 긴 소감 — 회보 인터뷰에 가까운 밀도
지회를 맡고 가장 먼저 한 일은 회원 명부를 다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. 연락이 끊긴 전우가 절반이 넘었습니다. 한 사람씩 전화를 돌리는 데 반년이 걸렸습니다.
그렇게 다시 모인 인원으로 안보견학과 장학사업을 다시 열었습니다. 거창한 사업이 아니라 매달 빠지지 않는 모임 하나가 전우회를 살린다는 걸 배웠습니다.
04
어두운 무대 2열
전폭 어두운 띠 + 금색 따옴표 — 밝은 본문 흐름을 한 번 끊는 자리
Voices
전우가 전하는 말
안보견학에서 아이가 처음으로 아버지 군 생활을 물어봤습니다. 설명하다 목이 메더군요. 전우회가 가족에게 남기는 것이 이런 것이라 생각합니다.
수해 복구 봉사에 나갔다가 옆 마을 전우회와 함께 일했습니다. 처음 본 사이인데 손발이 맞았습니다. 같은 훈련을 받은 사람은 티가 납니다.
05
높이가 다른 카드 흐름
columns 로 흘려 담는 형태 — 소감 분량이 제각각일 때 아래 빈칸이 안 생긴다
가입한 지 석 달째입니다. 아직 이름을 다 못 외웠는데도 매번 자리를 챙겨 주십니다.
팔순이 넘어 이제는 행사에 자주 못 나갑니다. 그래도 회보는 매달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읽습니다. 지회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압니다. 우편함에서 회보를 꺼내는 날이 한 달 중 제일 기다려지는 날입니다.
아버지 없이 자란 아이가 장학증서를 받고 처음으로 아버지 부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. 돈보다 그 말이 컸습니다. 감사 인사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몰라 편지로 대신합니다.
사업이 어려울 때 전우들이 먼저 알고 찾아왔습니다. 도움을 청한 적이 없는데도 그랬습니다.
섬이라 인원이 적습니다. 그래서 한 사람이 빠지면 바로 표가 납니다. 덕분에 아무도 안 빠집니다.
기념품 사업을 맡으며 처음으로 회비가 어디에 쓰이는지 봤습니다. 장학금과 위문 비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. 회원들에게 그 표를 보여 드렸더니 그해 회비 납부율이 올랐습니다.
06
좌우 전환 캐러셀
자리를 아끼는 형태 — 자동재생 없이 좌우 버튼으로만 넘긴다(정지 컨트롤 불필요)
전우회 이름으로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지 십 년이 넘었습니다. 처음엔 열 명 남짓이었는데 작년에는 이백 명을 넘겼습니다. 오래 하는 것 말고 다른 비결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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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
한 줄 인용 리스트
밀도 최우선 — 소속 배지 + 한 마디만. 좁은 사이드바나 페이지 하단에 넣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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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회
먼 길 마다 않고 와 주신 전우들 덕분에 창립 30주년 행사를 마쳤습니다.
조○○ 해병 940기 · 경기 안양지회 -
봉사
한 달에 한 번, 십 년을 채우니 마을에서 먼저 연락이 옵니다.
남○○ 해병 1117기 · 충북 제천지회 -
장학
수혜 학생이 올해 임관했습니다. 그 소식 하나로 사업이 계속됩니다.
권○○ 중앙회 장학위원 -
유가족
기일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습니다.
유○○ 故 안○○ 해병 유가족 -
회보
회보에 지회 소식이 실린 뒤로 모임 참석 인원이 늘었습니다.
전○○ 해병 1198기 · 전남 여수지회 -
견학
아이들이 사령부 견학을 다녀와서 한동안 그 얘기만 했습니다.
홍○○ 해병 1262기 · 세종지회
08
지표 결합형 소감 카드
소감 + 만족도·참여 실적 — 사업 결과 보고에 쓰는 형태. 별점은 숫자를 함께 적는다
2024년 안보견학 참가자 소감
참가자 312명 대상 설문 · 응답 268건
4.8 평균 만족도 (5점 만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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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도 5.0 / 5.0
견학 일정이 빡빡했는데도 지루하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. 안내해 주신 현역 후배들이 인상 깊었습니다.
- 참여 횟수
- 4회
- 회원 연차
- 9년
구○○ 해병 1229기 · 경기 고양지회 -
만족도 4.5 / 5.0
이동 거리가 멀어 걱정했는데 차량 편성이 잘 돼 있었습니다.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오고 싶습니다.
- 참여 횟수
- 2회
- 회원 연차
- 3년
추○○ 해병 1301기 · 강원 속초지회 -
만족도 4.0 / 5.0
내용은 좋았습니다. 다만 자유 관람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했습니다.
- 참여 횟수
- 6회
- 회원 연차
- 12년
마○○ 해병 1075기 · 대전 유성지회 -
만족도 5.0 / 5.0
학생 자녀와 함께 참가했습니다. 아이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계속 질문을 했습니다.
- 참여 횟수
- 1회
- 동반 가족
- 2명
사○○ 장학생 학부모 · 부산 사상지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