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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otes
인용문·강령·회장 말씀 — 서로 다른 구성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 필요한 것을 골라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.
@theme 토큰만 사용합니다.
대형 풀쿼트
화면을 한 문장에 통째로 내주는 형태 — 인사말·기념사 페이지의 첫 화면
우리는 계급장을 반납했을 뿐, 해병이기를 그만둔 적이 없습니다. 전우회는 그 사실을 서로에게 확인해 주는 자리입니다.
인물 사진 + 인용
좌측 인물 사진 + 우측 인용 — 얼굴을 붙여 발언의 무게를 얹는다
기념일은 지난 일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, 아직 남은 일을 확인하는 날이어야 합니다.
유가족 위문과 장학 사업을 다음 세대에 넘겨줄 수 있는 형태로 다듬는 일, 그것이 올해 전우회가 맡은 몫입니다.
3열 인용 카드
짧은 문장 셋을 나란히 — 강령·신조처럼 순서가 있는 문장에 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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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우리는 국가가 부를 때 가장 먼저 답한다.
전우회 강령 제1조 -
02 우리는 전우의 이름을 잊지 않으며, 그 가족을 우리 가족으로 대한다.
전우회 강령 제2조 -
03 우리는 지역사회 안에서 해병의 이름값을 스스로 증명한다.
전우회 강령 제3조
어두운 무대 선언문
전폭 어두운 띠에 선언문 전문 — 밝은 본문 흐름을 한 번 끊는다
Declaration
우리는 이렇게 선다
해병으로 보낸 시간은 짧았으나, 그 시간이 남긴 책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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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, 우리는 전우의 어려움을 남의 일로 두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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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, 우리는 먼저 간 전우의 가족 곁을 계속 지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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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,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안보의 뜻을 말이 아니라 활동으로 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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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, 우리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돌려준다.
인용 + 서명
편지·기고문의 맺음 형태 — 이름과 직책이 오른쪽 끝에 서명처럼 앉는다
회보를 통해 인사드립니다. 지난 한 해 지회마다 사정이 달랐습니다. 회원이 늘어난 곳이 있었고, 오래 함께한 전우를 떠나보낸 곳도 있었습니다.
그럼에도 한 해를 마치며 확인한 것은 같습니다. 모임을 거르지 않은 지회가 끝내 남았습니다. 올해도 거창한 계획보다 빠지지 않는 한 번을 먼저 지키겠습니다.
큰 따옴표 장식 + 인용
큰 따옴표 글리프를 배경처럼 깔고 그 위에 인용을 앉힌다
훈련소에서 배운 것 중 사회에서 가장 오래 쓴 것은 총 쏘는 법이 아니라, 같이 있는 사람을 두고 먼저 가지 않는 습관이었습니다.
목록형 인용 연속
여러 인용을 한 흐름으로 이어 붙인다 — 수기 발췌·증언 모음에 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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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평도에서 보낸 겨울은 지금도 손끝으로 먼저 기억납니다. 추위보다 오래 남은 것은 옆에 있던 사람들의 얼굴이었습니다.
차○○ 해병 812기 증언 채록 제3집 -
부대로 편지가 오는 날이면 소대가 조용해졌습니다. 편지를 받은 사람도 못 받은 사람도 아무 말을 안 했습니다.
진○○ 해병 855기 증언 채록 제3집 -
전역하고 삼십 년을 다른 일로 살았습니다. 그런데 사이렌 소리만 들으면 아직도 몸이 먼저 일어섭니다.
고○○ 해병 903기 회보 제141호 -
같이 훈련받은 사람 중 셋이 먼저 갔습니다. 기일마다 남은 사람이 모입니다. 그 자리가 우리 전우회의 시작이었습니다.
표○○ 해병 869기 지회 창립 30주년 기념 인터뷰
미션 / 비전 2열
두 문장을 나란히 세워 대비시킨다 — 단체 소개 페이지의 맺음
Mission
우리가 지금 하는 일
전우와 그 가족이 혼자 남지 않도록, 매달 빠지지 않는 자리를 만든다.
Vision
우리가 가려는 곳
해병의 이름이 지역사회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웃의 이름이 되게 한다.